1.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확인: 나는 어디에 해당할까?
가장 두터운 보호를 받는 층입니다. 수도권 거주자는 45~55만 원을 받으며,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에 산다면 5만 원이 가산되어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수령합니다.
건강보험료 합산액 기준 하위 70%가 대상입니다. 수도권 10만 원을 시작으로,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우대/특별)은 20~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2. 1·2차 지급시기 및 요일제 운영 안내

월(1,6), 화(2,7), 수(3,8)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4월 30일(목)은 노동절 휴무 전날로 끝자리 4, 9, 5, 0이 모두 신청 가능하니 이 점을 꼭 활용하세요.
건보료 선별 과정을 거친 일반 가구가 신청하는 기간입니다. 1차 때 놓친 취약계층도 이 시기에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5월 초에 발표될 세부 소득 기준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3. 온·오프라인 신청방법 및 지급 수단 선택
- ✅ 신용·체크카드 (온라인/오프라인): 9개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또는 제휴 은행 창구에서 신청합니다. 신청 다음 날 포인트로 충전됩니다.
- ✅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주소지 지자체의 지역화폐 앱에서 신청하며, 역시 다음 날 지급됩니다.
- ✅ 선불카드 및 지류 상품권: 온라인 이용이 어렵다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세요. 현장에서 즉시 수령이 가능합니다.
4. 사용처 제한과 스미싱 예방 주의할 점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연 매출 30억 원 초과 매장, 대형마트, 유흥업소, 온라인 쇼핑몰 등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단, 배달앱이라도 '대면 결제' 방식은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정부는 링크(URL)가 포함된 신청 안내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문자로 온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식 카드사 앱이나 정부24를 직접 검색해서 접속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3월 30일 이후에 타 지역으로 이사했다면 어디서 신청하나요? A. 기준일인 3월 30일 당시 주소지 지자체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이사로 인해 사용이 불편하다면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이의신청 기간을 통해 해결 방법을 문의하세요.
Q. 지원금 잔액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A. 카드사 앱이나 문자 알림 서비스, 또는 지역화폐 앱을 통해 실시간 잔액 확인이 가능합니다. 8월 31일이 지나면 남은 돈은 소멸됩니다.
Q. 소득 하위 70% 가구원 수는 어떻게 따지나요? A.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건보료 본인부담금을 합산하여 판단하며,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5월 초 행안부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