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rch results indicate a very current situation (June 21, 2026, which is yesterday based on the reference date June 22, 2026). Key findings: - **Current Status:** As of June 2026, convenience stores in Korea *do not* sell antidiarrheal medicine (지사제). They currently sell 11 types of "safety 상비약" (over-the-counter common household medicines) out of a designated 13, with 2 having been discontinued. These include various pain relievers, digestive aids, cold medicines, and patches. - **Ongoing Discussio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pecificall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s actively discussing and pushing to expand the list of "safety 상비약" sold in convenience stores from the current 11 (or 13 designated) to up to 20 items in the second half of 2026. - **Antidiarrheals in Discussion:** Antidiarrheal medicines (지사제) and antacids (제산제) are among the specific items being considered for addition to the list. - **Opposition:** The Korean Pharmaceutical Association (대한약사회) and other pharmacist groups are strongly opposing this expansion, citing concerns about drug misuse and safety. This opposition has historically prevented such expansions (e.g., in 2017-2018). - **Consumer Need:** Consumers and some industry figures support the expansion for improved accessibility, especially during late hours or in areas without pharmacies. - **Alternatives for Antidiarrheals:** If you need antidiarrheals, you must currently go to a pharmacy. For emergencies outside regular pharmacy hours, "공공심야약국" (public late-night pharmacies) are available, typically operating from 10 PM to 1 AM. You can find them via the Emergency Medical Portal E-Gen, 119, or map apps (Naver Map, Kakao Map) by searching for "24시간 약국" (24-hour pharmacy). **Conclusion for the blog post:** The core message is: **No, you cannot buy antidiarrheal medicine at convenience stores in Korea as of June 22, 2026.** However, there's an ongoing discussion to change this. For immediate needs, use pharmacies or late-night/emergency pharmacies. I have enough information to construct the blog post according to the strict guidelines. I will emphasize the *current* unavailability while mentioning the *ongoing discussion* for future changes.
갑작스러운 설사 증상으로 밤늦게 지사제를 찾을 때,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을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2026년 6월 기준) 우리나라 편의점에서는 지사제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정부에서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확대하는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요약 체크
현재 구매 가능 여부 편의점에서 지사제 구매는 현재(2026년 6월) 불가능합니다.
판매 의약품 현황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파스 등 11종의 안전상비의약품만 판매 중입니다.
향후 변경 가능성 2026년 하반기 정부 논의를 통해 지사제 추가 판매가 검토될 수 있습니다.
급할 때 찾는 방법 약국, 공공심야약국, 24시간 약국을 이용하거나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검색합니다.

1. 현재 편의점에서 지사제 구매는 어렵습니다

많은 분이 급하게 지사제를 찾아 편의점을 방문하지만, 안타깝게도 2026년 6월 현재 편의점에서는 지사제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현행법상 편의점에서 판매 가능한 '안전상비의약품' 목록에 지사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분 현재 편의점 판매 상비약 (2026년 6월 기준)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정 500mg 등 5종 (일부 단종으로 실제 3종)
소화제 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등 4종
감기약 판콜에이 내복액, 판피린티정 등 2종
파스 제일쿨파프, 신신파스 아렉스 등 2종
지사제/제산제 현재 판매 불가
참고 사항: 편의점 상비약 판매 제도는 2012년 11월에 도입되었으며,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이나 공휴일에 가벼운 증상에 대처하기 위함입니다.




2. 지사제 편의점 판매, 확대 논의는 진행 중

최근 정부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이 논의에는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지사제와 위산 작용을 줄여주는 제산제 등이 포함될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논의 배경: 현재 편의점 상비약 품목이 법정 상한인 20종에 미치지 못하고, 소비자들의 야간·휴일 의약품 접근성 향상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약사회의 반대: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 단체는 의약품 오남용 및 안전성 우려를 이유로 품목 확대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실제 확대까지는 진통이 예상됩니다.
  • 시기: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에 관련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과거에도 지사제와 제산제 추가가 검토된 적이 있지만, 당시 약사단체의 강한 반발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번 논의가 어떤 결론으로 이어질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3. 급할 때 지사제 찾는 현실적인 방법

편의점에서 지사제를 찾을 수 없을 때 당황하기 쉽습니다. 특히 밤늦은 시간이나 주말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약국을 이용하거나, 약국 운영 시간이 아닐 경우 공공심야약국 및 24시간 약국을 찾아야 합니다.

약국 검색 방법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운영 중인 약국을 찾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앱이나 웹사이트를 활용하면 현재 위치 주변의 약국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약국 검색 방법:
  1. 응급의료포털 E-Gen 활용: 응급의료포털(E-Gen) 웹사이트나 앱에서 '병원/약국 찾기' 메뉴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 중인 약국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심야 약국 정보도 제공됩니다.
  2. 휴일지킴이약국 웹사이트: 대한약사회에서 운영하는 '휴일지킴이약국'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주말, 공휴일, 심야 시간대 운영 약국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 네이버 지도/카카오맵 검색: "24시간 약국", "심야 약국" 등으로 검색하면 현재 위치 주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미리 문의해 지사제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119 신고센터: 위급 상황 시 119에 전화하여 가까운 심야 약국이나 응급실 정보를 안내받을 수도 있습니다.
공공심야약국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가 협력하여 운영하며, 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문을 엽니다. 이런 곳에서는 약사의 복약지도와 함께 지사제를 포함한 간단한 약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접근성이 좋은 곳들이 많으니 당황하지 말고 검색해 보세요.




4. 지사제 구매 시 주의사항

설사는 흔한 증상이지만, 원인에 따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지사제는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지만, 모든 설사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며 오히려 복용이 해로울 수도 있습니다.

⚠️ 지사제 복용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발열, 혈변, 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경우, 또는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설사에는 지사제 복용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지사제 복용보다는 병원 진료를 우선해야 합니다. 어린이나 임산부, 만성 질환자의 경우에도 반드시 약사 또는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히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약국에서 약사님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수 예방:
설사 시에는 탈수 증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지사제 복용 여부와 관계없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하여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끓인 물, 보리차, 이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현재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약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A. 2026년 6월 기준으로 편의점에서는 해열진통제(타이레놀 등), 소화제(베아제, 훼스탈 등), 감기약(판콜에이, 판피린 등), 파스(제일쿨파프, 신신파스 등) 총 11종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Q. 지사제가 편의점 판매 품목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나요? A. 네,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를 논의 중이며, 지사제와 제산제 등이 추가 검토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약사 단체의 반대가 있어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Q. 밤늦게 지사제가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약국이 문을 닫은 심야 시간에는 공공심야약국이나 24시간 운영 약국을 찾아야 합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 휴일지킴이약국 웹사이트, 또는 네이버/카카오맵에서 "24시간 약국"으로 검색하여 위치를 확인하고 방문할 수 있습니다.
Q. 편의점에서 약을 살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상비약은 대부분 하루 복용치만 담겨 있으며, 약국 판매 의약품과 성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반드시 약사나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현재(2026년 6월) 편의점에서 지사제를 구매할 수는 없지만, 정부의 상비약 확대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급하게 지사제가 필요할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약국이나 공공심야약국, 24시간 약국을 찾아 전문가와 상담 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건강은 언제나 예방과 신중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면책 공고: 본 글은 2026년 6월 22일 기준의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제품의 효능이나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학적 조언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의약품 복용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